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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 주세요~ "IT 이야기" 이벤트

2008-01-31 15:12:09
IT를 사랑하는 여러분이야말로 진정한 Hero입니다!
 
내가 하는 이 일이 어떤 때는 더없이 보람있고, 어떤 때는 더없이 원망스럽습니다. 또 어느 순간엔 문득 내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인생의 긴 여정에서 현재와 과거, 미래에 대한 작은 물음표와 느낌표를 던져 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겠죠. 내가 어떻게 IT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일을 하면서 무엇이 가장 힘들고 기쁜지,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하거나 웃음보 터지는 에피소드들도 있을 겁니다. 일할 시간도 부족한데 똑소리나게 자기 개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는 동료를 보면 비결이 무엇일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자, 함께 이야기해보지 않으시겠어요? 기술적으로 깊이 있는 내용도 좋고, 사람 냄새 풀풀 나는 이야기면 더 좋습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이벤트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3월17일 12:00에 마감되었습니다)

 
1. 자신의 블로그에 다음의 주제 중 하나를 택해서 글을 적어주세요. (여러 개도 좋습니다^^)
 
- 나의 IT 입문기
- IT 일을 하면서 겪었던 가장 힘들었던 일 또는 가장 기뻤던 일
-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기술과 관련된 에피소드
- 올바른 IT인의 자세
- IT인으로서 앞으로의 자기계발 계획과 10년 뒤 나의 모습
 
2. 하단의 이벤트 배너를 글에 삽입한 후, 바로 이 포스트에 트랙백을 걸어 주세요. (태그: Hero 블로그 포함)



<a href="http://blog.it-hero.co.kr/blog_post_3.aspx"><img src="http://blog.it-hero.co.kr/mshero.jpg" alt="마이크로소프트 Hero 블로그" /></a>

마감 공지가 있을 때까지 이 이벤트는 유효합니다. 트랙백을 걸어주시면 해당 블로거의 글과 블로그를 Hero 블로그 운영진이 검토한 후 선정하여, 다음과 같은 혜택을 드립니다. 선정자는 3월 20일 런칭 행사에서 발표합니다.
 
* 플래티넘상 1명: TechED 2008 등록비와 항공비 지원 (참고: TechEd 2008, 꼬알라의 TechED 2007 참가기)

* 골드상 1명: Xbox 360 
* 실버상 2명: Windows Vista Ultimate 버전 or 마이크로소프트 키보드-마우스 세트 (둘 중 하나)

* 히어로상 20명: 마이크로소프트 Hero 한정판 기념품 패키지 증정 및 깜짝 이벤트

 
플래티넘상을 받는 한 분께는 마이크로소프트 최대의 기술 컨퍼런스인 TechEd 2008에 참가할 수 있는 등록비와 항공비를 지원합니다. 컨퍼런스가 개최되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는 전세계 최대의 휴양도시이자 디즈니월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 대형 테마파크가 있는 정말 멋진 곳이죠. ^^ (참고: 올랜도정보)
 
Hero 이벤트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트랙백주소 : http://blog.ithero.co.kr/trackback_post_3.aspx
마이크로소프트 Hero 블로그 “왜 IT를 시작하게 되었는가?” 2008-02-01 23:52:53

인생 곡선과 함께한 IT 가끔 강의를 할 때면 , 이런 주제의 질문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Hero 블로그 선택!! IT?? 2008-02-01 23:52:58

안녕하세요!! 저는 Hostway IDC의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팀에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과 IT Infra 컨설팅 업무를맡고 있는 정진한 입니다. 현재는 Windows Server 2008 Pioneers 모임에 참여하여 스터디를 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ISA Server MVP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솔루션.....

An OpTimiSt is.. Hero 블로그에 참여 하시고, 상품도 받으셔요~ ^^ 2008-02-03 18:46:19

재미있는 이벤트가 하나 시작되어 소개를 드립니다. Microsoft의 Windows Server 2008, SQL Server 2008, Visual Studio 2008 런칭과 발 맞추어 팀블로그를 운영합니다. 참여 하셔서 Windows 플랫폼의 여러 전문가분들의 포스팅도 보시고, 주제에 맞는 포스팅을 통해서 좋..

마이크로소프트 Hero 블로그 Windows Netizen 2008-02-03 20:16:03

타잔.. IQ1000, Super-16S, Modem, Ketel, 이야기 5.0

Urikir's Windows Information Center 내가 왜 이런일을 하고 있을까 2008-02-05 01:45:44

현재 전 모회사에서 전화 기술지원을 맡고있습니다. 여기서 모는 그 모가 아닙니다. :) 회사생활 3년차. 가끔 현재 하고있는 일이 힘들때나 미래의 비젼을 생각할 때, 왜 내가 이 직종에서 일을 하게 됐나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상하게 생각할 때마다 이유는 달랐던거 같지만 저에게는 아래와 같은 시작이 있었기에 현재의 일을 하고 있지 안았나라는 생각을 하게 ...

brainchaos™ 90 일상다반사? IT업계는 원래 그래~~ 슬프다. 2008-02-05 16:19:44

# 이그림 어디서 났지?(아 치매!) 낚시광준초리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문득 읽게된 준초리님의 포스팅 정말 IT업계 현실은 이렇게 비관적인것일까? 와 그포스팅에 있었던MoveOn21의 IT맨, 내가 사직서를 쓴 이유. 를 읽고선 못내 복받쳐서 글을 쓴다. 이곳에 몸담은지 bca도 이제 10년이 훌쩍 넘었다. 프로그래머로서 많은 좌절과 희열과 고통과 기쁨을 느...

널위한약속 그 후로 16년... (1) - MSX-II 에서 LINUX 까지 2008-02-05 21:13:07

한국 IT 업계에 종사한지 어느덧 공식 4년차, 비공식 8년차에 접어든 요즘 8년 전 그날 처럼 현재까지 살아온 지난 세월과 앞으로 살아갈 날들에 대한 참 많은 생각들로 가득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새로운 10 년을 계획하고 고민하기 위해서 지나간 세월에 대해서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갖기 위해서 노력하던 중 평소에 구독중이던 FEED 중에서 오늘 김국현님...

유령회사 공도소프트 Microsoft Heroes Happen {Here} 2008-02-06 13:11:14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 제품군에 있어서 2008년은 지금까지 있었던 어떤 일보다도 중요한 한 해가 될거에요. 바로 3대 메이저 제품군인 Windows Server 2008, Visual Studio 2008, SQL Server 2008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는 거죠. 마이크로소프트는 2008년을 Heroes Happen {Here} 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준...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 나의 IT 입문기 2008-02-07 21:00:14

언제고 한번 블로그에 써보고 싶은 이야기였는데, 이런 이벤트를 기회 삼아 함 이야기를 풀어보자.. 이런 기회로 IT 분야 블로거들의 많은 이야기가 모였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본다.. 서로의 옛날 이야기 읽다보면 재미도 날 것 같고, 현재 힘든 국내 S/W 업계에서 옛날 생각하며 힘도 낼 수 있을 것 같다.. 재미난 이야기, 많은 참여가 있었으면 한다.. (나...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Microsoft Heroes 2008-02-09 12:41:00

마이크로소프트에서 2008년도를 맞이하여 Windows Server 2008, Visual Studio 2008, SQL Server 2008 등 3대 주요 제품에 대해 Heroes Happen {Here} 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프로모션 작업을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이와 관련된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블로그가 만들어졌고, 제품출시를 알리는 멋진 ...

올바른 취업과 사회 생활 올바른 IT인의 자세 - 이름을 알려라! 2008-02-09 22:37:27

사회 생활에 대한 이야기는 취업시리즈가 끝나고 난 다음에 적으려고 했지만, 이번에 우연찮게 유사한 주제를 원하는 이벤트가 있어서 함께해볼겸, 하여몇자 적어봅니다. 여튼, 얼마 전에 어떤 모임에 나갔다가 구인광고겸하는 발언을 한 직후에 들은 이야기 입니다. "동진씨는 스카우팅을 부업으로 하시나요?" 하핫....동진이가 요즘에 이런 저런 곳

결론에 가보기 [잡생각] 나는 왜 프로그래머가 되었을까.. 2008-02-10 02:48:32

그저께 태곤이와 술한잔 하면서 하는 얘기가우리는 왜 프로그래머가 되었을까 하는 것이었다..그때 당시에는 당장 생각이 잘 나지 않아서일부러 시간을 내어서 한번 더듬어 본다.내가 컴퓨터를 처음 안것은 중학교 2학년때한창 페르시아왕자와 삼국지에 매료되어 있었고그때 당시의 최신형 하드가 달려있는 AT형이었지만^^ 게임뿐이 몰랐다.. DOS가 머여? 프로그램이라는 ...

XAML와 그 친구들(Silverlight, WPF, WF) Hero 블로그 이벤트에 참여하고 상품받자! 2008-02-11 14:33:30

MS의 2008 제품군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제품 출시에 맞춰 블로그가 오픈하였습니다. 많은 개발자들의 글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고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또 덤으로 상품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모두들 고고싱!

고재관의 블로그 기대 한바구니, 새로운 경험 한 솥단지 - VS 2008 Hero 2008-02-11 20:27:43

 누구보다도 VS2008을 기다리고 있습니다.거기에 추가된 VC++ 2008의 다양한 기능들 정말 좋습니다.MFC 9.0의 화려한 업데이트...새로 추가된 기능만 해도 무진장 많습니다.특히 VS2005와 유관상으로 잘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IDE가 거의 같습니다.그래서 2005사용자는 2008쓰는데 아무 문제없습니다..그럼 200...

늙은왕자의 블로그 나의 자기개발 계획 2008-02-11 20:36:14

1. pmp 자격증 획득 2. 전산감리사 자격증 획득 3. 기술사 자격증 획득 -------------------------- ielts 6.5 받기 -------------------------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획득 상담심리사 1급 자격증 획득 -------------------------------

HyunsLife 과거를 정리하고 미래를 계획하며... 2008-02-11 22:40:54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3월 20일 Windows Server 2008, SQL Server 2008, Visual Studio 2008 3개의 제품 런칭에 맞추어 제품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인 Hero Happen Here(http://blog.it-hero.co.kr/)를 오픈하였네요. 그와 함께 "IT 이야기"(몇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글 쓰는 것)...

지선씨의 수다 나는 System Engineer 입니다. 2008-02-12 09:47:26

시스템엔지니어,,, 이 바닥에 발을 들인지 몇 년 되지 않은 짧은 경력이지만, 그 동안 가장 많이 받은 질문 중에 한가지는 이것일 것이다. " 왜 시스템운영을 하려고 하세요? " 즉, 다시 말하면 야근과 당직은 기본에, 언제 장애가 터질지 몰라 항상 긴장하고 장애가 발생하면, 제대로 처리해야 본전, 결국 데이타라도 손실되면 책임 문제부터 등등등 IDC 시설...

2008년 새로운 도전 내 인생의 시작 2008-02-12 17:06:52

"상황실 000입니다. 지금 서버 Ping이 안나가고 Teminal 접속이 안되요" 오후내내 작업으로 인해 바로 잠들었지만 전화를 받고 다시 사무실로 향합니다. 저의 처음 Admin 생활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 부서 배치를 받고 신입사원이란 이유로 숫한 전배를 경험한 끝에 지금 팀에 정착하게 되었는데 꿈에 그리던 Unix 시스템을 맏지 못하고 바로...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프로그래머 그 이후의 삶 - 자화상 2008-02-12 17:58:38

저에게 아마 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직업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아마도 개발자라고 할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재미있는 직업이 무엇이냐고 하면 시스템 엔지니어라고 할 것 같고, 세 번째 마지막으로 재미있는 직업이 무엇이냐고 하면 컨설팅이라고 말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고 앞서 말한 순서대로 제 경력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Xen's Talkbox 나의 게임 업계 입문 이야기 2008-02-13 00:13:45

나의 직업은게임 시스템 디자이너이다. 2000년부터 게임업계에서 일했으니 연수로는 8년차. 하지만 남들에게 내가 만든 타이틀을 말했을 때 '아! 그거 알아요!'라는 소리는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런 나의 게임업계 입문기를 한번 써보려한다. 컴퓨터와의 인연 대부분의 내 나이 또래의 업계 사람들을 만나 어떻게 게임 업계에 지원하

아키텍트로 가는 길 (http://www.only2u4u.net) [올바른 IT인의 자세] - 흔들리지 않는 나무의 뿌리가 되길 바라며. 2008-02-13 21:20:46

오래만에 비 기술지향적인 애기들을 함으로써 후배 프로그래머들에게 몇가지 조언을 하고자 합니다. 제가 본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무료 세미나에 강사로 활동한지도 5년이 다 되어 갑니다. 항상 신기술, 변화의 중심에 서 있을려고 여러가지 노력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많은 시간이 지난후 다시 과거를 되돌아 봅니다. 꿈을 찾아 당장 하고 싶은 재미난

타락한 로멘티시스트 Dos의 추억 2008-02-14 00:18:19

내가 처음 컴퓨터를 접한것은apple II 컴퓨터였다. 당시에는 16bit컴퓨터가 막 보급을 시작되었을 때였고, 난 누군가 쓰던 apple II를 얻어다가 설치를 했었다. 컴퓨터 용어라고는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받은 기기는 모니터와, 키보드와 일체형으로 되어있던 본채와 외장형의 5.2인치(아마도)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였다. 그리고

고재관의 블로그 기대 한바구니, 새로운 경험 한 솥단지 - VS 2008 Hero 2008-02-14 00:23:13

제가 처음 컴퓨터를 알게 된 것이 초등학교 3학년 때인 1983년입니다. 제가 전자에 관심이 많았는데 컴퓨터는 그야 말고 신기한 기계였죠. 1984년부터 본격적으로 컴퓨터를 다루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본격적인 독학의 길로 들어섭니다. 당시에 처음 만져본 기종이 MSX방식의 SPC-800이었습니다. 8비트 컴퓨터에는 우리가...

타락한 로멘티시스트 어느 귀차니스트의 단축키 적응기. 2008-02-14 00:25:47

어느 귀차니스트의 단축키 적응기. 내가 아는 그는 왜 태어났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아니, 태어난 거야 자신의 의지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서 어쩔 수 없다고 치고, 왜 살고 있는 것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는 움직이는 것을 끔찍하게 싫어하고, 될 수 있다면 최소한의 운동량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기 위해 무척 노력을 하는데, 그 노력

엘키의 주절 주절 나의 게임업계 투신기 2008-02-14 11:14:43

내 또래 남자 아이들중 안그런 아이들이 몇이나 있었겠냐만은, 나 역시 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초등학교도 들어가기전인 6살때 친척형 손잡고 오락실에 간 이후로, 내 인생에서 게임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 큰 위치를 차지해 버렸다. 처음 오락실에서 했던 게임은 속칭 탱크라 불리는 배틀시티였다. 나의 첫 게임 배틀 시티. 당시 내가 살던 동내 오락실에...

MayStyle 3년차... 이제 막 병아리를 벗어나며... 2008-02-14 11:23:04

쟁쟁한 선배님들이 계신 와중에 이제 3년을 막지난 초보 엔지니어가 이렇게 글을 올린다고 생각하니 먼저 멋적은 기분이 듭니다... IT Pro... 라... 전 자신의 업무에 즐거움을 느끼는 이... 그리고 자긍심을 갖는 이를 IT Pro라 부릅니다. 그런데... 자기 자신을 IT Pro로 생각하는 분들이 얼마나 계실까요? 솔직히 영업에 의해 흔들리는 IT ...

마이크로소프트 Hero 블로그 맨땅에 헤딩하기.. 2008-02-14 15:57:58

설 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저는 연휴가 시작이 될 때는 쉬면서 이것저것 벌어져 있는 일들을 정리를 좀 해야지 라는 계획과 함께 조금은 비장하게 설을 맞았었는데요. 뭐 늘 그렇듯이 결국은 놀기만 하다가 이제서야 조금이라도 해놓을 걸 하면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으으~ 마음만 점점 무거워지고 있네요

Oscar's Note 나의 IT 입문기 2008-02-15 00:05:20

파워 블로거를 위한 글쓰기 세미나가 있다고 해서 한국 MS에 갔다가 알게 된 이벤트인데, 몇 가지 주제로 글 쓰고 트랙 백 걸면 상품을 준다기에 글 하나 써 본다. ^^ 대부분의 IT 관련 업무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이 어떻게 이 바닥(?)에 들어오게 되었는지는 업무 중 휴식 시간이나 식사/회식 시간에 가끔 이야기를 해보는 주제 중의 하나이고 한 번은 써 보...

엘도라도's "황금의 도시" - Microsoft Exchange Server Blog 나의 IT 입문기 ... [Hero 블로그(1)] 2008-02-15 01:08:11

IT 이야기 이벤트의 참여하면서 5가지 주제 중 어떤 내용을 작성 할까 고민 했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전부 다 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 우선 첫번째로 "나의 IT 입문기" 를 작성합니다. - 컴퓨터를 최초로 접한 시기는... 컴퓨터를 처음 구경하고, 만져 본적은 초등학교(국민학교) 시절 입니다. 사실 컴퓨터를 만지고 싶어서 만지게 된 것이 아니라 게임을 ...

엘도라도's "황금의 도시" - Microsoft Exchange Server Blog IT 일을 하면서 겪었던 가장 힘들었던 일 또는 가장 기뻤던 일... [Hero 블로그(2)] 2008-02-15 02:56:38

IT 이야기 이벤트의 참여하면서 5가지 주제 중 두번째 주제 "IT 일을 하면서 겪었던 가장 힘들었던 일 또는 가장 기뻤던 일"을 작성합니다. - IT 일을 하면서 겪었던 가장 힘든 일은? 힘든 일이라... 입에 풀칠하기 위해서 안 힘든 일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IT일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 보단 서럽고, 억울 했던 것이 ...

배짱도 없는 베짱이 윈도우와 함께 시작한 컴퓨터 2008-02-15 14:25:44

남들은 천공카드나 단색 모니터를 보던 어려운 시절 부터 컴퓨터에 인연을 맺었다고 하지만, 내가 컴퓨터 앞에 앉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얼핏 돌아보면 이제 10여년 정도 되는 것같다. 오락실 겔러그 만도 못한 마냥 까맣기만 한 컴이 내겐 왜그리 매력이 없었던지...^^ 윈도우와 함께 시작했다고는 해도 그전에 컴퓨터와 인연이 아주 없었던 것은 아니다...

피터지고 치열하게 삶을 유지하다 난 전형적인 엔지니어다. 2008-02-17 04:57:15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뛰어들었던 때가 2000년도이다.촌놈이 서울로 상경하여 지하 2호선 두더지 생활을 한지 1년, 지하 생활을 만끽하며 동면을 너무 많이 했던지몸만 10KG 쯤 부쩍 늘어버렸다. (외지 생활덕에 내가 번 돈으로 누구 간섭없이 마음껏 먹고 싶은것을 먹을 수 있다는게 정말 좋았다 ^^ - 지금은 건강의 공적이 되어 이렇게 피터지게 근근히 살...

실용주의 이야기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됐으니 미국에 갔다 오라구요. 2008-02-18 09:34:01

2007년 1월 31일 대한민국에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되었다. 그 당시 우리나라의 상황은 마치 비스타가 출시되면 인터넷 대란이 일어날것처럼 시끄러웠다. 실제로 수많은 ActiveX 컨트롤 관련 문제와 웹표준 호환성, 드라이버 호환성 등이 문제가 되고 있으나 지금은 많이 해결된거 같다. 우리회사도 예외는 아니었다. 수행하던 SI 프로젝트에서 당장 대응책을 필...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나의 IT 입문기 2008-02-18 12:05:24

일단, IT의 범주를 Computer, 그리고 SW… 이것들로 한정한다면…. 내가 컴퓨터를 처음 접한 것은 공부를 핑계삼아 내 방에 생긴 삼성 알라딘 286 한대와 삼성 외장형 2400A 모뎀, 그리고 삼성HP 데스크젯 500 (한글 모듈 없는 최 초창기 제품).. 그리고 나중에 꽂은 ATI사의 256KB VRAM의 VGA, 모델명을 잊어버린 삼성모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기술과 관련된 에피소드 2008-02-18 12:05:40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기술과 관련된 에피소드 라고 한정을 지으니까 갑자기 할 말이 없어진다. 하지만 이걸 잘 쓰긴 써야 주말에 이렇게 시간을 많이 들여서 쓰고 있는 이 글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써보겠다. 제삿밥에 너무 눈이 돌아간 것 같은가? 하하하 일반적으로 영업과정에서 수주를 목표로 하는 중에는 이보다 더 티를 내야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IT인으로서 앞으로의 자기계발 계획과 10년 뒤 나의 모습 2008-02-18 12:05:55

저의 현 소속과 하는 일을 밝혀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모 포털 인프라기술지원실 박정욱과장입니다.저희 회사에서 IT인프라조직은현재 전세계 IT서비스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ITSM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하여 해당 프로세스를 조직내에 뿌리박아,회사의 역량이 밖으로 표출되는데IT인프라기술이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타 회사에

C# Developer .NET 개발자로 거듭나기... 2008-02-18 21:59:08

지금 미드 열풍이 불고 있다. 요즘 한창 반영하고 있는 프리즌 브레이크고 있고, CSI, 24 등 너무나 많이 있다... 나의 어린시절에도 미드는 있었다.. 천재소년 두기(http://blog.naver.com/xellosoo?Redirect=LoglogNo=90003275635) 란 드라마를 기억하시는지...... 항상 엔딩에 그당시 너무도

같이 가꾸는 집 SPC-800과 그린 모노 모니터의 화면이 그립다 2008-02-19 04:44:18

88 서울올림픽의 열기가 뜨거웠던 1988년 9월, 올림픽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웠던 일이 또 하나 있었으니 바로 경기도 연천에 있었던 작은 국민학교(당시엔 국민학교였다^^;)에 컴퓨터가 들어온 일이었다. 산간, 도서, 벽지 학교의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컴퓨터를 보급하기로 정부의 높으신 분들이 결정했고, 내가 다녔던 학교도 운 좋게 2차 시범지역으로 선

실용주의 이야기 MS 레드먼드 본사에서 보낸 일주일 2008-02-19 09:14:02

지난번에 이어 마이크로 소프트 본사를 방문하고 느꼈던 것들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다들 알고 있듯이 마이크 소프트 본사는 레드먼드에 있다. 구글도 본사를 캠퍼스라고 부르지만 MS도 본사를 캠퍼스라 부른다. 레드먼드 캠퍼스. 그 이유를 직접 가보고서야 알았다. 대학 캠퍼스 처럼 넓은 곳에 띄엄띄엄 세워져 있는 건물들..정말 캠퍼스처럼 가방하나 덜렁 메고 걸...

다음의 창 IT 일을 하면서 겪었던 가장 힘들었던 일 또는 가장 기뻤던 일 2008-02-19 10:17:36

27세에 회사에 입사하여 전산직으로 근무한지 13년..14년차가 되었네요 그동안 자격증과 C프로그래밍 기술만 믿고 온라인 중단도 여러번 되고 징계도 먹을뻔하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

The Ballad Of The Sad Young Man 불성실한 프로그래머의 긍정적 미래 2008-02-20 00:23:11

2001 년 내가 이계통에서 일을 하게 될 줄은 전혀 몰랐다. 나뿐만 아니라 주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대학시절 학교에서 이름난 한량에다가 영화,문학,시사에 몰두하여 있던 나는 물리학이라는 전공을 뒤로 한채 진중권,유시민,고종석같은 글쟁이가 되기 위해서 독서실에서 온갖 서적을 탐닉하고 있었다. 그러나 내가 좀 더 내 멋대로 살아가기에는 IMF 이후 한국은 그...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첫 성인게임을 기억하십니까? 2008-02-21 14:17:23

하늘이님의 [아주 오래된 컴퓨터 이야기]라는 포스트가 올라오고서 많은 분들이 옛 추억의 컴퓨터 이야기들을 트랙백으로 달아놓았습니다.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는 짬지닷컴님의 [고전게임과 성인용품. 그리고 아이의 미래 -.-]이라는 포스트가 최고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첫경험?! 성인게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제가 컴퓨터를 처음 만진것...

같이 가꾸는 집 밤 11시에 호출 받고 나가보셨나요? 2008-02-21 16:37:25

오랜만에 일찍 퇴근해서 영화도 보고 집에 돌아와 씻고 느긋하게 TV를 보고 있는데 휴대전화가 울렸다. 밤11시가 넘어서 전화 올 곳이 없는데? 하는 생각을 하면서 전화기를 들었는데 내가 모르는 번호였다. 혹시 스팸전화? 받을까 말까 생각하다가 혹시 연락이 끊어졌던 친구일지도 몰라서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OOO에서 OOO를 담당하고 계시는 분인가요

피터지고 치열하게 삶을 유지하다 IT 세계에서의 이론과 실제 (지식을 좇을 것인가? 근본 원리를 좇을 것인가?) 2008-02-22 06:08:49

아내와 나 같은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였지만, 아내는 연구소에 재직하게되면서, 코딩 실무보다는 설계와 관리쪽으로 치중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실무에서 코딩업무와 멀어졌다고는 하지만, 때론 설계가 잘 적용되었는지 코드를 직접 검토하여야 하기때문에, 가끔씩 저와 코드를 가지고 이야기 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우위에 서게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그래서인지, 옛기...

마이드림의 행복한 요리 아이~~ 티 난다!! 50대 아짐마의 IT성공기 2008-02-24 04:41:59

그러니까 시간은 흘러흘러 10여년 전 쯤으로 반대로 흘러간다. 나의 IT입문의 시작이 그때부터 시작된다고도 볼 수 있다. 그 전까지.. 난 까아만 도스환경에 명령어를 쳐 넣어야만 컴이 열리던 시절, 남편 옆에서 늘 기가 죽어지냈다. '난 절대로 저런거 모른채 살아갈꺼야~! 저렇게 어려운걸 우째!!' 라고 중얼거리며 골치아픈건 아예 처음부터 시작도 안하는게 ...

게임프로그래머 jacking 나의 IT 입문기(=게임 프로그래머 입문기) 2008-02-24 22:44:51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은 고등학교 때 BASIC을 배우면서 접하게 되었지만 그 당시에는 시간적으로 길지 않은 시간 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하게 된 것은 대학교에 컴퓨터공학과에 입학하고 나서입니다. 의욕만 넘쳐났던 학생시절 그 당시에는 의욕만 너무 넘쳐 던 것 같습니다. 배움이라는 것은 단계라는 것이 있는데 결과를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단계라

The Ballad Of The Sad Young Man 개발을 하고 있는것이 무엇때문인지 알고 있나? 2008-02-24 23:01:45

수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있다. 누구는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또 누구는 윈도우즈프로그래밍을 또 누구는 웹프로그래밍을 또 누구는 디비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다. 어떤게 수준이 높고 고연봉을 받고 중요한 포지션에 있는지는 왈가왈부하지 않는 편이 좋다. 그것보다 중요한것이 있기 때문이다. 보통 개발자에게 왜 개발을 하냐고 물어보면 개발이 좋아서 혹은 돈을 벌기위해서라고...

Lazy Developer [Etc]"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를 읽고... 2008-02-25 02:33:20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 차드 파울러 지음, 송우일 옮김/인사이트 누군가의 블로그에서 알게 된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나 자신 IT업계에 지난 수년간 몸담으면서, 이 책이 끊임없이 나에게 해오는 질문들에 대해서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는 나를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이었다. 이 책의 원제는 "My Job Went to Indi...

고재관의 블로그 내가 처음 Windows CE를 접했을때... 2008-02-26 05:39:21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다....처음 Windows CE를 접한것이 1998년이었습니다.당시에 필립스에 S전자가 납품하는 이고팜이라는 PDA가 있었습니다.당시가격이 30만원 대였습니다. 30만원짜리 PDA가 뭐 대단하냐고 말할 수 있겠지만그건 대단한 일이었습니다.1995년인가 부터 난 PDT 나 HHT로 불리던 핸드 핼드 장비 프로그램을 했습니다. 좌측 그...

널위한약속 올바른 IT인으로서의 자세 2008-02-27 22:37:22

경력이 그리 많지 않은 내가 ‘올바른 IT인으로서의 자세’를 논하는 것이 괜찮을까 라는 고민이 들지만 키보드를 들어본다. 내가 IT업계 그리고 개발관련 일에 종사하는 이유는 우리가 종사하고 있는 이 IT가 인간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즐겁게 만들어주는 Base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기획자는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해 보다 즐거운 생활과 컴퓨팅을 상상하고,개발자는...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 가칭 '떡이떡이 특별상'에도 도전하세요 ㅋㅋㅋ 2008-02-28 14:49:38

- http://blog.it-hero.co.kr/ 한국MS에서 야침차게 운영하는 IT 블로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언론에서도 지난 26일 소개한 바 있죠. 여기서 블로그 오픈 기념 및 프로모션 행사로 IT이야기를 담은 글을 트랙백으로 모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등은 '미국'에 가고, 그 아래 분들은 엑박이나 비스타 등을 주네요. 제 블로...

d當⇔當b 만화를 그리는 마나각의 낙서노트 역삼동블루스1화_ceo는 못말려 2008-02-28 15:28:50

이 만화를 팔고싶어요 ㅠㅠ 사주셈

d當⇔當b 만화를 그리는 마나각의 낙서노트 역삼동블루스2화_브레인스톰 2008-02-28 15:29:56

이 만화를 팔고 싶어요 신문연재 하고 시퍼용 ㅠㅠ 쿨럭

마이크로소프트 Hero 블로그 혁신 리더를 꿈꾸며.. 2008-02-28 15:58:18

Free Mind Free Web by Mindfree 10명의 일을 20명이 하면 시간이 절반으로 줄까? 2008-02-28 16:01:24

맨먼스 미신 - 프레더릭 브룩스 지음, 김성수 옮김/케이앤피북스간단한 산수 문제다. 열 명이 두 달간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있다. 이 프로젝트에 스무 명의 인원을 투입하면 프로젝트 기간이 한 달로 줄어들까?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은 아마도 답을 알고 있을터다. 여러분과 내가 아는 답을 맞춰보기 전에 한 가지만 더 생각해보자. 한 명의 일꾼이 하루에 10kg의 ...

낚시광준초리의 Blog 세상(IT-Focus) with developer 당신은 개발자로서 창조의 기쁨을 느끼는가?? 2008-02-28 16:47:08

처음 내가 컴퓨터를 접한것은 20년이 넘었다..(헉 나이가.......... 분명 말씀 드리지만 저때 어렸습니다 ㅡ,.ㅡ)에플 8Bit 컴퓨터를 이용 하여 베이직으로 구구단 프로그램만들고 간단한 비프음을 이용하여 키보드 연주기를 만들고 또는 비프음을 이용하여 노래가 나올수 있도록 만들었다...이때는 정말 내가 만들고 직접 구동 되었을때 희열은 상상도 못할 ...

낚시광준초리의 Blog 세상(IT-Focus) with developer 개발자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2008-02-28 16:48:54

전 어떤 개발이 나에게 떨어지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일을 진행합니다. 이것이 맞을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해온 방법중 가장 좋은듯 하여 계속 고수하고 있습니다.요구 사항 분석프로세스 설계개발 환경 분석구현테스트릴리즈위의 순서대로 프로젝트를 진행 합니다. 특히 처음 접하게 되는 환경일 경우 개발 환경 분석에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

킬크로그 (killklog) Data Center 작업을 해 보면... 2008-02-28 16:49:59

전직장에서 외부 서비스를 위해 IDC 운영 관리를 약 7년 정도 해본 경험이 있다. 서비스를 운영하다보면 IDC라고 말하는 데이터센터에서 작업을 해야할 일이 종종 있다. 대표적인 일인 서버 증설이나 IDC 이전, 서버 점검, 서비스 이전 등등 종류도 많은 일들을 경험할 기회가 많다. 이런 작업은 포털서비스의 경우는 더욱 자주 있는 일이다. 서버의 정기점검 ...

낚시광준초리의 Blog 세상(IT-Focus) with developer 최고의 개발자는 무엇인가?? 2008-02-28 16:51:09

최고의 개발자? 최상의 개발? 과연 이것이 어떤 의미를 내포 하고 있을 것일까? 스킬 면에서 최고가 진정 최고의 개발자일까? 엄청난 언어 사용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최고의 코더이지 최상의 개발자는 아니라는 것이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다.다년간 개발업무에 있던 나는 여러종류의 개발자를 보았다. 정말 스킬면에서는 대단한 엔지니어다라는 직원이 있었는데 나는 ...

Bee's log SI 일에 대한 열정은 어디에서 오는가? 2008-02-28 17:04:21

불편, 불만SI를 6년째 뛰다보니까 이 바닥에 있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좀 보이기 시작한다.그 중에 가장 닮고 싶지 않지만 가장 닮기 쉬운 부류의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불평, 불만으로 가득찬 부류의 사람들이다.어느 프로젝트나 들어가보면 이런류의 사람들이 꼭 있는데 불평이 어찌나 많은지 모른다. 불평의 이유도 가지가지다. 야근을 강요한다던가 PM이 마음에

마이크로소프트 Hero 블로그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의 추억 2008-02-28 17:07:38

안녕하세요. Microsoft Visual C# MVP로 활동하고 있는 한용희 입니다. 이렇게 Hero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는 신기술 공부하기와 세미나를 통한 지식 교류를 즐기는 경력 7년차의 개발자입니다. 여러 가지 취미 활동을 가져 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지속적으로 하는 취미 활동은 없네요. 길어야 4개월 하고 끝내는....

HOONS의 닷넷 프로필러 HOONS의 IT 스토리 2008-02-28 19:36:35

HOONS 가 IT에 입문한지도 어느덧 7 년차가 되었습니다 . 신입시절 때

같이 가꾸는 집 그냥 써보는 잡설? 2008-02-28 22:11:45

"이번에 컴퓨터 한 대 사려는데 네가 좀 도와줘라!" 대학때부터 참 많이도 들었던 말입니다. 컴퓨터를 전공하면 모두가 컴퓨터 하드웨어에 대해서 도사가 되는 것으로 생각했던지, 신입생부터 졸업까지, 그리고 IT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지금까지도 주변 사람들은 컴퓨터를 살 때면 저를 찾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저는 하드웨어는 잘 모릅니다. 펜티엄2나

나를 찾는 아이 웹서비스 관리자의 양심이 위협받고 있다. 2008-02-28 22:13:16

실제로 존재했던 일이다. A업체는 출퇴근일지를 전산화하여 관리를 하고 있다. 지각과 야근 여부를 체크하는것이 주목적이다. 월급, 수당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날 그 시간에 부재중이었는지 확인할수있는 중요한 정보가 되기때문에 나름대로 꼼꼼히 출퇴근일지를 전산화하여 관리하고 있었다. 이 출퇴근일지 프로그램은 A업체 전산팀에서 개발하여...

Online 뛰어들기 브라우저속 세상 2008-02-29 10:41:57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이쁘니?" 영화 'Terminator 2 - 심판의 날'에서 터미네이터가 했던 "I will be back" 만큼이나 너무도 유명한, 동화속 명대사이죠. 왕비는 거울을 통해 질문에 대한 답을 얻고 백설공주를 죽이기 위한 여정을 떠납니다. 문득 왕비의 '거울'이 꼭 지금의 웹 브라우저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단순...

Visual C# User Group & ScottGu blog in Korean (http://www.vcug.kr) 웹 2.0과 보여주는 자세? 2008-02-29 16:02:35

 Web 2.0이란? 팀 오라일리에 의해서 제창된 개념으로 2004년 11월에 첫 “Web 2.0 Conference”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었다. 그 이후, 이 용어는&n...

Visual C# User Group & ScottGu blog in Korean (http://www.vcug.kr) Visual Studio 2008 한글판 이것이 다르다! 2008-02-29 16:51:06

 Visual Studio 2008 한글판이 며칠 전 MSDN Subscriptions을 통해 배포되기 시작하였다. 이미 영문판이 나왔지만 한국인으로서 한글판에 맞추어진 기능들을 살펴보니&...

마이크로소프트 Hero 블로그 봄이 오기전에 2008-03-02 15:58:36

안녕하십니까, Windows Server 2008 product manager를 담당하고 있는 김성호 입니다. 봄이 오기전에 겨울을 기억하라고 눈도 많이 내리고 그래서 눈꽃도 많이 피는 것 같습니다. 눈이 내려 미끄럽거나 약간은 녹아서 질퍽한 땅을 피해 가면서 3월 20일의 날씨를 상상해 봅니다. 시스템 관리자로 또 개발자로 IT 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올바른 IT인의 자세 2008-03-02 22:37:39

이 글을 쓰기 전에 IT인 이라는 것에 대한 정의를 정확히 하고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IT인의 대표직렬은 제가 생각할 때는 개발자라고 생각합니다. IT인은 개발자에서 시작해서 각각의 직렬로 파생되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야겠습니다. 하지만 이 블로그의 주인장은 직업이 시스템엔지니어 이기 때문에.. 시스템엔지니어 관점에서 이 글을 써보겠습니다.

Srue Story. 나는 개발하면 배고파지는 프로그래머. 2008-03-03 18:08:16

내가 중3. 친구가 컴퓨터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컴퓨터 자격증을 따면 나중에 뭐가 되고 뭐가 된데-" 오호- 재밌겠는데.... ㅋ 이게 어쩌다 보면 내가 이곳에 발을 놓게 된 계기 였을 것이다. 언니가 컴퓨터 학원에 다닌다고 해도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언니가 잘하지도 못했을 뿐더러.. 재미도 못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나름 중학교때까...

Visual C# User Group & ScottGu blog in Korean (http://www.vcug.kr) 외국 기업으로 이직하려면 이렇게 준비해보자! 2008-03-04 14:15:46

IT기업 중 최근 국내에 외국 기업들이 많이 들어오는 추세이다. 그래서 나름대로 이곳 저곳의 정보와 7년 동안 IT업계에 있으면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직 시&...

마이크로소프트 Hero 블로그 "...정신이 육체를 초월하기 시작한건가...?!" 2008-03-04 15:58:43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인사말은

OI ㅋr 로 스 의 이야기 [IT 이야기] 내가 가야할 길.. 2008-03-05 12:57:01

중학교때부터 컴퓨터와 친해지고 이길로 마음을 먹은후 쭈욱 짝사랑을 해왔다.그길로 대학교에 들어오고.. 현재의 직장까지 나의 열정은 계속이었지만.. 많은 외도(?)로 아직 이뤄논게 없다. 처음 회사에 들어와서 나의 한계를 느끼고 참 열심히 했던거 같다.나름대로 대학생활을 잘 했다고는 생각했지만 실전업무에 투입되기에는 모자란게 너무 많았다. 그때 좀더...

Visual C# User Group & ScottGu blog in Korean (http://www.vcug.kr) 국제적인 마인드를 가진 IT 개발자가 되자 2008-03-05 13:29:16

외국 개발자가 근처에 있어 같이 일을 해보신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추세에서 최근 국내 기업들도 해외로 진출하면서 IT개발자도 글로벌하게 전세계로 출장도 갔다&nbs...

마루날의 雜學辭典 IT 개발자의 경력관리 2008-03-06 08:23:13

10년이 다 되어 간다. IT업계에 종사한지는 10년째인 것 같다. 올해도 다 지나고 12월이니까 내년이면 11년째이다. 대학 졸업하기 전부터 운영하던 서비스 경험까지 포함하면 13년차쯤 되는 것 같다.[footnote]우리나라에서는 학교 졸업 기준으로 경력을 인정해주다보니 나에게는 소중했던 시간을 별 소용없는 기간으로 남들은 취급한다.[/footnote]...

마루날의 雜學辭典 어.. 윤송이 상무 관둔다고? 2008-03-06 08:25:29

과학고 2학년 조기졸업, KAIST 3학년 수석졸업, MIT 박사학위 취득... 다들 잘 알고 있는 윤송이 상무의 프로필 중 일부이다. 2004년에 SK Telecom의 최연소 상무가 되어서 1미리, T-interactive 등을 담당해 왔었다가 얼마 전 사표를 제출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몇 번의 프로젝트가 윤송이 상무와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았었기 때문...

Visual C# User Group & ScottGu blog in Korean (http://www.vcug.kr) 일본 ITA자료를 통한 아키텍트가 갖추어야할 기술력이란? 2008-03-06 08:26:18

저도 현재 아키텍트를 목표로 열심히 노력 중인 가운데 과연 아키텍트한 어떤 스킬, 즉 어떤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의문점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국...

하고 싶은 걸 하세요 Do What You Want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기대되는 품성과 능력 2008-03-06 09:45:31

들어가며이 글은 IT업계로 뛰어드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일 뿐 아니라본인 스스로에게 다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쓰는 글입니다.최근 IT업계에서 엔지니어들에 대한 부당한 대우가 이슈가 많이 되고있습니다.그 원인이 엔지니어에게 있다고 말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그 ‘환경’에대한 논의는 다음 기회에 하겠습니다.다만 제가 제기하고 싶은 것은 ‘열악한 외...

LIGHT SAVER 소스의 던젼, 무적의 jsp 이야기 2008-03-06 13:22:16

hero 블로그에서 이 이벤트 하는건 안지 꽤 됐는데.. 귀하니즘의 러쉬에 손도 안대고 있다가 걍 생각난 김에 써봅니다.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까.. 신입시절 재수없던 선배 개발자 이야기? 달랑 혼자 프로젝트 나가서 고생한 이야기? 매일 새벽 1시 넘어서 퇴근하던 한맺힌 이야기? 음.. 신입 동생들한테 제가 자주 하는 이야기가 일단 부딪혀봐라.. 무서워 하...

마이크로소프트 Hero 블로그 Detail의 힘! 2008-03-06 15:59:07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가장 어려운 작업은 무엇일까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엔지니어분들에 따라서 천차만별이겠지만, 제 경우에는 아직도 가장 어렵고 두려운 작업은 역시 조금이라도 실수를 하면 큰 손실을 야기 할 수 있는 데이터를 복원하는 작업인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손에 땀을 쥐는 복원 작업을 꼽으라면 Active Directory의 개체에 대한 복....

같이 가꾸는 집 회사에서의 마지막 글... 그리고 10년후의 나는? 2008-03-07 02:26:54

마지막 야근? 혹은 어색한 미련? 뭐라고 불러야 좋을지 모르겠지만 오늘 이 밤이 이 곳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이 될 것 같다. 4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헐레벌떡 살아왔고, 또 방금전까지 무언가에 쫓기듯 키보드와 모니터, 그리고 출력물을 뒤지고 두드리고 쳐다보고 있었다. 팜레스트 부분이 완전히 벗겨진 노트북과 손때가 꼬질꼬질한 낡은 마우스,

VoIP on WEB2.0 버섯돌이는 구직 중... 2008-03-07 13:53:43

이번 주는 제 인생의 일대 전환점이 될 것 같다. 하나는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함으로써 드디어 진정한 "학부형"의 길로 들어섰다는 점이고, 또 다른 하나는 10년 동안 함께 일했던 사람들을 떠나 새로운 일을 하기로 맘 먹었기 때문이다. 직장생활을 시작할 때 "별정통신"이라는 사업영역이 한국에 처음 생겼고, 우연찮은 기회에 통신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제가...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IT 세상 FlatWorld.kr IT 입문, 공백, 좌절, 안착기 (1/2) 2008-03-08 02:02:04

과기처(현 과기부) 장관의 '과학하는 어린이' 표창을 받고, 미래에는 오로지 과학기술자 만이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만을 주입 받으면서 자랐던 국민학교(현 초등학교) 시절이었습니다. 미래에 생존하기 위해 퍼스널 컴퓨터란 것을 사서 공부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과학하는 어린이' 입장에서 사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이었지요. :) 꽤 큰 금액이었음...

류한석의 피플웨어 어떤 8비트 키드의 현재 2008-03-08 15:48:32

오늘은 기분이 여러 가지로 복잡한 하루였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블로그나 칼럼을 통해 제가 회사에서 하는 구체적인 업무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게 저의 원칙이지요. 제�...

마이크로소프트 Hero 블로그 프로그래머들은 조용한 작업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가? 2008-03-08 15:59:14

유명한 조엘온 소프트웨어를 보면 조엘 테스트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복잡한 CMMI를 통해서 조직의 성숙도를 측정하지 않아도 간단하게 측정하는 방법을 12가지 항목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1. 소스코드 관리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가? 2. 한방에 빌드를 만들어 낼 수 있는가? 3. 일일 빌드를 사용하고 있는가? 4. 버그추적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는가? 5.....

박종현의 Lonely Star 이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분들에게... 2008-03-08 20:01:22

대학의 전공이 자신과 맞지 않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대학 전공이 적성과 맞지 않아 졸업을 앞두고 많은 고민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참고로 전 화학을 전공했습니다. "뭐 먹고 살아야 하나...." 이 주제 하나로 졸업을 앞둔 1999년 12월의 겨울밤을 꼬박 뜬눈으로 지새고 말았습니다. 지난 IMF 시절 많은 가정이 그러했듯 우리 집도 IMF...

고재관의 블로그 Visual Studio 2008 한글판 Professional 2008-03-10 00:39:00

한글판이 드디어 올라 왔습니다.90일간 제약없이 사용 할 수 있습니다.이제 새로운 VS2008의 세계로 들어오세요~Visual Studio 2008 Professional Edition(90일 평가판)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83c3a1ec-ed72-4a79-8961-25635db...

달도깨비(월정)의 이상한 공간 나의 컴퓨터 입문기(?) 2008-03-10 12:44:57

나의 컴퓨터 입문기(?) 글쓴이 : 김경훈(moonbogy@live.co.kr)작성일 : 2008년 2월 19일 우수수정일 : 2008년 2월 22일 나의 컴퓨터 입문기라고 하니 이상하내요.그럼 지금까지 사용기라고 해야 하나..제목이 거...

내 안에 머무는 소리..내 마음이 담긴 소리 국문과 전공하셨죠? 그런데 왜 프로그래머가 되셨어요 (나의 IT 입문기) 2008-03-10 12:57:47

"국문과 전공하셨죠? 그런데 왜 프로그래머가 되셨어요?" 전공과 하는 일이 너무나도 달랐던 나는 회사 입사하려고 면접을 보거나, 어쩌다가 나의 전공이 국어국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면 사람들은 '너 참 특이하다'라는 표정으로 이 질문을 했다. 그동안 이 질문을 듣거나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너무 많이 했다. 거짓말 보태고 한 100번쯤은 한 것 같다. 어떨...

마이크로소프트 Hero 블로그 일을 크게 지시하는 관리자 VS. 꼼꼼하게 지시하는 관리자 2008-03-10 15:59:40

[사례 1] 아래는 중앙일보 2007년 12월 12일에 실린 LG전자 글로벌 문화 강사 포포바대리의 말입니다. 포포바는 한국말도 잘했다. 강의가 끝난 뒤

Andy's GrandBlue FC100을 처음 만나고.. 그 후 20년 이상의 시간이 흐르고.. 2008-03-11 15:11:35

퓨처워커들의 u-Platform 이야기 학교가 좋으면 취직이 어렵다-어느 면접관의 이야기 2008-03-11 23:26:42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 지난 주에 지금 회사에 들어와서는 처음으로 회사 면접관으로 참여를 했다. 사실 예전에 직접 회사를 운영할 때나 또는 중소기업에 다닐 때는 정말 지겹게도 많이 면접관을 해 봤지만, 오랜 만에 신선한 신입사원 후보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약간의 긴장감마저 있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있는 법, 역시 내가 약간은 과도한 기대를 했다...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IT는 기술자만의 세계는 아니다 2008-03-12 09:41:43

대학 때였지요. 일찍 시작한 분들이야 8비트가 어쩌고 MSX가 어쩌고 하겠지만 전 컴퓨터를 대학 때 처음 만져봤습니다. 빠져들 수밖에요. 미친듯이 책을 읽고 수많은 소프트웨어(당시엔 불법에 대한 개념 조차 없었죠)를 깔고 이리저리 활용해봤습니다. 단, 게임은 잘 안 했습니다. 고작 하는 게임이라고 해봤자. 한메타자교실에 있는 타자 게임 정도?(죄송..--;...

널위한약속 Linux vs Windows 2008-03-12 13:17:25

나는 Linux를 연구하는 것을 통해서 만난 사람들과 기회들을 통해서 오늘날에 닿을 수 있었다. 한창 Linux에 심취되어 있을 때 몇몇 사람들은 이런 주장을 했다. Windows는 쓰레기고 Linux만이 세계 최강의 OS다. 어린 마음에 멋도 모르고 나는 이 말이 진실인 것 처럼 생각을 하면서 살았었다. 어느날 IRC에서 대기업에 다니는 한 SE 분을 통...

Bug Hunter 멀더의 블로그(준돌아빠) [MS Heroes] 개발자는 순돌아빠? 2008-03-12 15:29:58

개발자는 순돌아빠?? 2000년도 나에게 있어서 군제대후에 대학 4학년 복학이라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 일단 군대를 늦게 다녀왔고, 4학년 복학이라는것이 다른 사람들 보다 뭔가 무거운 짐으로 작용했다. 졸업후 취업이라는 압박감속에서 4학년을 보내야하는 생각을 하니, 한숨만 나왔다. 일단 복학전에 인터넷 경매사이트인 W사에서 일종의 커뮤니티 모임에서...

따뜻한 이야기 양보와 인정을 받고자 하는 마음 2008-03-12 16:26:13

웹기획 경력 3년차 분이 이직을 고민하던 중 알게되어 경력에 도움이 될 새로운 곳을 소개하면서, 이력서 전달 후 과제 전달 그러나 과제 탈락. 회사와 후보자 모두에게 너무 아쉬운 기회로 보여서 재 과제 전달 과정을 부탁하고 진행하였고 드디어 과제 합격하고 1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후보자의 똑똑함으로 2차 면접도 생략하고 최종 합격 소식을 들었으나 2백만원의...

Kaze Story 나의 IT이야기 2008-03-12 16:48:47

제가 IT 업계에 발을 내딛은지 벌써 2년이 다되어 가네요. 웹에 대한 개념도 없이 열정 하나 만으로 무작정 뛰어든게 엊그제 같은데... ^^ 사실 저는 인터넷과는 무관하다면 무관한 법학을 전공으로 하였기에 남들보다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아니 온라인에 대해서 무지 했다는 말이 제일 알맞을 것 같습니다. 남들보다 모르는 것이 많았기에 알려고 많은 노력을 기...

퓨처워커들의 u-Platform 이야기 형님이라며! 이럴 수 있는 거야? 2008-03-12 20:37:37

상처가 아물 만큼의 시간이 흐른 걸까? 나도 이제 그 때의 이야기를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려서부터 참 순둥이에 울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어머니는 나의 어린 시절을 얘기하실 때 꼭 하시는 말씀이 바로 내가 "동네북" 이었다는 사실이다. 밖에서 놀다가 울면서 들어오면 꼭 누군가에게 맞고 들어오는 것이 바로 나라고 하니까 얼마나 한심했는지는. ...

Visual C# User Group & ScottGu blog in Korean (http://www.vcug.kr) 개발자는 왜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하게 되는가? 2008-03-12 22:12:26

프로그래밍 언어란, 컴퓨터에 어떤 작업을 시키기 위한 명령서와 같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빠질 수 없다. 현재 많은 언어들이 난립해 있어&nb...

neozest : neo+zest 난 불끄는 소방관이 될꺼야. 2008-03-13 03:37:49

"난 불끄는 소방관이 될꺼야" 나중에 뭐냐되고싶냐는 아빠의 우문에 다섯살배기 아들놈은 늘 소방관을 외칩니다. 대통령이나 과학자 같은 대답을 기대했던 제가 아이에게 묻습니다. "왜 소방관 아저씨가 되고 싶어?" "소방관 아저씨가 멋있고, 지금은 내가 아빠에게 지는데, 커서 소방관아저씨가 되면 물 쏘면 아빠를 이길 수 있어" 당황스럽습니다. 저와의 결투에서 늘...

neozest : neo+zest 개발자의 삶에 필요한 양념들은? 2008-03-13 13:13:58

"어떤 것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제가 현재 근무하는 회사에 채용과정을 진행하면서 개발팀장님들과 사장님께서 하신 질문입니다. 늘 받는 질문은 이런것이죠. "어떤 것을 할 줄 알아요?" "잘하는 언어가 뭐예요?" "어떤 프로젝트 해봤어요?" "***거 할 수 있겠어요?" 기술질문만 받아보던 저로써는 솔직히 적잖이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느정도 직...

박종현의 Lonely Star 구세주가 되어준 Visual Studio 2005 그리고 논문 2008-03-14 00:45:05

오늘 용산 랜드시네마에서 열린 All about Visual C++ 2008 행사에 갔다왔습니다. 좌석이 꽉 찰 정도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오셨던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달라진 Visual Studio와 무료 영화를 모두 볼 수 있어서 좋았었습니다. (엥... 화질이 구리다...ㅡㅡ;) 행사 중간에 경품을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저는 가끔 사주...

퓨처워커들의 u-Platform 이야기 추억의 IT 히어로, 정내권. 그 기억의 편린을 들추며 2008-03-14 22:54:23

당신에게 추억의 IT 히어로는 누구인가? 사실 MS Hero 블로그의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최근까지 방문하지 않았었다. 나도 점점 블로그 중독이 되어가면서, 등록되어 있는 30여 개의 RSS Feed들도 매일 읽어보지 못하니 새로운 블로그를 등록하는 것도 부담이 되었다. 하지만 그래도 자주 방문하는 류한석님의 피플웨어에서 MS 블로그의 이벤트 소식을 듣고 ...

◀Espeon▶'s chaos tapestry 충격과 공포의 DoubleSpace -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기술과 관련된 에피소드 2008-03-15 13:05:20

 <이번 글은 Microsoft의 Heroes happen Here의 공모용 글입니다.     제가 겪은 IT에 대한 몇가지 경험담을 얘기하는 파트이니 제 블로그에 자주 들어오시는 분들은    내용이 딱딱하시면 넘어가셔도 좋습니다.>    .  .  음,...

내 안에 머무는 소리..내 마음이 담긴 소리 힘들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그때를 회상하며 (IT 일을 하면서 겪었던 가장 힘들었던 일 또는 가장 기뻤던 일) 2008-03-16 11:48:30

제일 힘들었던 순간이 제일 좋았던 순간으로 기억된다니 이건 참 모순이다. 마치 동전에 양면처럼, 조명을 받은 물체에 가장 밝은 부분 근처에 진한 그림자가 드리우듯이.. 당시에는 힘들다는 생각만 줄창 났는데 지나고보니 좋았구나 싶다. 조금 장황하게 말해서 현재의 내가 있게해준 7년전 그 회사에 대해 쓰려고 한다. 무척 썰렁했던 입사 직후 지인의 소개로 한 포...

고재관의 블로그 탈옥 2008-03-17 04:11:12

지면상으로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처음인 듯합니다. 개발자들은 자신이 만든 감옥 안에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자신이 만든 감옥이 뭘까요? 매일 건강도 돌보지 않고 밤을 지새우는 것을 말 하는 걸까요? 아니면 조직 내에서 자신의 자리 안에서 외골수로 일하는 스스로를 말하는 것일까요?모두 아닙니다.죽어가는 그 감옥은 여러분이 하고 있는 IT, 그 안에 ...

The Ballad Of The Sad Young Man 한명의 외주 개발자를 떠나보내며 2008-03-17 23:14:41

오늘 외주 개발자와의 계약이 끝나서 술한잔 하고 떠나 보냈다. 그가 우리회사에 들어와서 일을 하게된 연유는 이렇다. 외부업체에다가 프로젝트를 맡길려고 했는데 외부업체 PM이 이번 프로젝트가 껄끄러운지 내부에서 자체개발해..

쏭군은 열정 드리머 IT is 쏭군~ 나의 IT 이야기....? 2008-03-18 23:54:42

마이크로소프트 HEROS 이벤트의 일환으로 개인의 IT와 관련한 거의 모든 주제의 글을 받는다고 합니다.꼭 이번 이벤트가 아니였어도, 한 번쯤은 이런글을 정리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잘됐다 생각하고 옛 기억을 하나씩 더듬어 보겠습니다.(물론 MS제품으로 컴퓨터를 시작했고, 한 번쯤 미국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만^^;;)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라 재...

민스프 2008-01-31 16:21:37
와우.. 기대됩니다.
깨란 2008-01-31 17:23:31
어머나, 1등으로 답글 다셨네요. 감사합니다^^
promise4u 2008-01-31 16:25:50
IT에 입문한지 어연 10년이 되어가는데 열심히 작성해봐야겠네요 ^^

축하드립니다 MS도 블로그마케팅을 시작하다니 인상적이네요~!
깨란 2008-01-31 17:25:34
기회를 잡으세요, 꼭!
멜로디언 2008-01-31 17:42:20
어머 어디서 많이 보던 사람이쟈나 ㅎㅎ
여기서 보니 새삼스럽게 반가워요. 글 올리시면 얼릉 가서 봐야징~
산티아고 2008-01-31 16:44:58
크허.. 저도 TechED2007 다녀왔는데 승주님은 참가기가 완전..^^; 어마어마하군용. 정말 다시 가고픈 곳이긴 한데.. 크.. 경쟁이 너무 치열하겠는걸요?
깨란 2008-01-31 17:25:13
작년에 참가하셨었군요. URL 알려주시면 추가 링크 고려해 볼께요. ^^
정태성 2008-01-31 16:48:03
비밀 댓글이 등록되었습니다.
깨란 2008-01-31 17:29:18
감사합니다^^ 정태성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옥정표 2008-01-31 16:54:12
블로그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참여 하여 블러그의 품질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깨란 2008-01-31 17:26:29
감사합니다~^^
Gleam™ 2008-01-31 17:48:15
오픈 축하합니다.
열심히 구경 하겠습니다.
깨란 2008-01-31 18:03:31
감사합니다~ 구경도 열심히 참여도 열심히^^
Urikiri 2008-01-31 19:19:22
^^ 아직 애리지만 고민해보겠습니다.
깨란 2008-01-31 19:25:29
Urikiri님 블로그에 정말 좋은 자료들이 많던데요? 저희 TechNet 뉴스레터에 홍보해 드려도 될까요?
Urikiri 2008-02-01 15:25:33
제 블로그는 주로 ISA관련 정보를 포스팅합니다. 홍보해주시면 저야 영광입니다. ^^
깨란 2008-02-05 23:42:19
그럴께요. 흔쾌히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상철 2008-01-31 19:20:49
오프모임 이후 들려오는 소식이 없길래 흐지브지 되나 했는데 이렇게 멋진 사이트가 생겼군요. 상품에 눈이 멀어서라도 열심히 해야 겠는데요. ^^;
깨란 2008-01-31 19:23:04
그쵸? 화이팅입니다^^
월정 2008-01-31 20:31:41
하나라도 걸릴 수 있을지~~~
블로그 이사하고 나니 이런 걸 하는군요.
하는대로 해봐야죠..

월정
깨란 2008-01-31 20:50:08
월정님, 하나라도 월척을 낚으시면 되죠~ 화이팅입니다!
꼬알라 2008-01-31 20:50:18
월정님 잘 지내시죠?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isdead 2008-01-31 21:37:01
블로그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한번쯤 진지(?)하게 다뤄보고 싶던 주제인데, 조만간 길~게 한번 써봐야겠습니다. ^^
꼬알라 2008-02-01 08:16:04
isdead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글 기대하겠습니다^^
성대중 2008-02-01 00:35:29
아름다운 반란이라는 타이틀로 컨설팅 현장 또는 일터의 에피소드를 블로깅하고 있는데 잘 각색해서 이벤트에 올려 보겠습니다.

모두 설 명절 평안하게 보내시고
2/12(화) 오프라인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십시오.

SQL로 함께 열어가는 좋은 세상...
꼬알라 2008-02-01 08:16:54
성대중님 안녕하세요!

에피소드 기반의 글도 재미있겠네요..^^ 자주 방문해주세요!
유정현 2008-02-01 08:50:29
블로그오픈을 축하드립니다.
재미있는 내용 그리고 많은 IT 에피소드 잘보겠습니다.
깨란 2008-02-01 17:28:12
감사합니다. 정현님도 참여하실거죠? ^^
James 2008-02-01 09:22:06
축하합니다. 드디어 Hero블로그가 오픈 되었네요.
저도 한번 열심히 해볼까 지금 작심중에 있습니다.
제 글이 혹시 올라오면 관심을 가지시고 열심히 답글 달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깨란 2008-02-01 17:29:06
그럼요~ 당연히 답글 달아 드려야죠^^ 화이팅입니다!
Yonggary 2008-02-01 10:30:43
블로그 오픈 축하드립니다. ^^
좋은글, 삶에 도움 되는 글 들이 많이~ 많이~ 올라와서
Blog? Web? Online? Evangelist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블로그 만들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꼬알라 2008-02-01 17:29:49
헉 용가리님!

드디어 강림하셨군요. 자주뵈면 좋겠습니다. 언제 한번 강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깨란 2008-02-01 17:30:08
고맙습니다. 용가리님의 좋은 글 기대할께요~^^
옥스 2008-02-04 00:51:35
근데 혹시 이 용가리님이 제가 생각하는 용가리님 맞나요? ^^;
Yonggary 2008-02-04 10:32:46
파주 집 근처에 국민대학교 캠퍼스 부지가 확정 되었습니다.
측근 들과 국민대 캠퍼스 부지 확정 및 설맞이 자축 용가리 준비하고 있습니다.

달력을 보니 오늘이 입춘 이랍니다.
봄 기운은 아직 없지만, 봄 맞이 용가리는 통보 없이 하셔도 무관 합니다.

2008년...기대 되는...희망을 갖고 싶은 한해 입니다.
미력하나마 도움이 될수 있다면 영광으로 알고 열심히 하겠으나...무대 공포증이...^^

고향 내려 가시나요?
다녀 오시는길 따뜻하게 다녀오시고...최선을 다해 안전 운전 하세요~

감사합니다.
용순이 2008-02-01 17:32:02
안녕하세요. 저도 한번 글써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글잘 못쓰는데...
깨란 2008-02-01 18:07:31
도전하는 용순이님이 아름답습니다.^^
최형진 2008-02-02 16:24:18
글은 잘 못쓰지만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깨란 2008-02-04 17:55:21
꼭 도전해 보세요~ 부담갖지 마시구요^^
brainchaos 2008-02-05 16:13:55
일단 오픈 축하드리고,
좋은 행사 하시는데 더군다나 그만님의 발표를 들을 수 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이 불가이니... 헙.

IT 관련글은 이전에 올린 글에 이벤트 베너 삽입해서 다시 올려도 되는 것인가 문의 드립니다.

MS의 행보가 점점 은근히 무섭습니다.
네오비스 2008-02-05 16:22:47
행사 참석에 상관없이 글은 언제라도 올려주시면 됩니다. IT 관련한 글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깨란 2008-02-05 18:33:19
무서워하지 마세요~ 저희도 brainchaos님과 똑같은 사람이랍니다. 흑흑
promise4u 2008-02-05 21:15:49
이전에 써 놓았던 IT입문기 초반 내용을 트랙백으로 보냈습니다-

2탄 부터는 제가 IT분야에서 사업을 하고자 마음을 먹게된 이야기를 쓰게 될 것 같네요~ 사실 EBS에서 방영했던 Geek들과 관련된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 프로그램에서 Bill Gates 와 여러 CEO들 덕분에 제가 뛰어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깨란 2008-02-05 23:54:17
추억의 천리안, 이야기 화면을 보니 옛 생각이 나네요. 저도 전화비 몇십만원 나와서 무지 혼났던 기억이....^^ 벌써부터 2탄이 기대됩니다.
미친병아리 2008-02-08 13:35:52
글 보냈는데 트랙백도 관리자 승인이 있어야 보여지나 보네요..
전 올랜도 말고 XBox 주세요~ ㅋㅋㅋ
깨란 2008-02-10 00:37:37
미친병아리라,, 닉네임 멋진데요?^^ 님의 행운을 기원하며~
5throck 2008-02-09 12:42:24
블로그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늘 행복하고 즐거운 블로그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깨란 2008-02-10 00:42:27
늘 행복하고 즐거운 블로그.. 새삼 뭉클하네요. 5throck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덩지니 2008-02-11 09:22:36
저도 올랜도는 별로...-_-;
되려 Xbox가 더 땡긴다는 ㅋㄷㅋㄷ
테리데브 2008-02-11 14:30:28
xbox보드는 ps3가 더 갖고 싶어요..^^
깨란 2008-02-12 17:06:49
음.. -_-;;
테리데브 2008-02-11 14:29:39
블로그 오픈을 축하합니다.
올랜도를 위해...
개발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깨란 2008-02-12 17:09: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런데 테리데브는 테리우스 개발자의 준말인지요?
조운 2008-02-11 20:46:26
블로그 오픈을 축하드리며, 열심히 참여 할께요.
깨란 2008-02-12 17:10:27
감사합니다. 조운님의 멋진 글 기대하겠습니다.^^
옥정표 2008-02-12 09:58:44
비밀 댓글이 등록되었습니다.
깨란 2008-02-13 08:55:55
트랙백 거는 방법은 블로그마다 다 달라서 정표님 블로그가 운영되는 곳에서 알아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신기식 2008-02-12 10:17:54
축하드립니다. 전 vb6에서 아직 2005로 전환하질 못해서 이번에 2008을 많은 기대반 걱정반으로 기다리고 잇읍니다.
깨란 2008-02-13 08:54:01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릴 수 있도록 저희도 더 노력할께요~
젠호 2008-02-13 00:25:43
오늘 파워블로거되는 방법 잘 들었습니다.
파워블로거는 못 되도 미들블로거 정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XBOX360이 더 좋습니다 :^)
깨란 2008-02-13 08:51:33
젠호님, 반가웠습니다^^ 해피 블로거 되시길~
황제펭귄 2008-02-13 14:07:40
어제 파워블로거되는법 잘 들었습니다. 블로거가 되기위해서 필요한 글쓰기 요소를
꼭 집어 과외받은 기분이더군요. XBox360을 타기위해서 응모해봐야겠습니다,. ^^!
깨란 2008-02-13 14:37:10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씨 2008-02-13 22:26:16
블로그 오픈을 축하합니다.
멋진 활동 기대합니다.~
깨란 2008-02-14 08:39:49
어머나! 이게 누굽니까?^^ 어서 오세요~
StudioEgo 2008-02-13 23:04:23
저도 파워블로거되는 법 잘 들었습니다. 이 강연으로 파워블로거가 되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수 있고 실천하는 법만 남았군요. 저도 XBox360을 타기 위하서 응모해야겠습니다 :)
(MS사 제품중에서 Windows만 정품만 쓴다는 대학생입니다.^^)
깨란 2008-02-14 08:52:59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화이팅이에요~
오스카 2008-02-15 00:07:21
깨란님 덕에(?) 괜히 앞줄에 앉았다가 초반에 발표했던... ;;; 입니다.
강의 재미있게 들었고, 혹시나 하고 이벤트 응모해봅니다. ㅎㅎ
깨란 2008-02-15 00:49:41
잘하셨어요~ 노심초사 기다리는 것보다 빨리 해치우는게 좋죠^^ 글 잘 읽었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며~
엘도라도 2008-02-15 01:15:05
HHH 블로그 오프라인 모임을 두번이나 참석하면서 이제야 사이트 들어와보네요 ㅠ.ㅠ 이젠 좀비 블로그는 그냥 죽이고, 새로운 블로그를 개설하고 운영 할 계획입니다. ^^ 앞으로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Hero 만세!!!
깨란 2008-02-15 09:59:03
글 잘 읽었습니다. 세상에.. 뭐 그런 이사님이 다 있대요,, 그 모든 숱한 난관을 극복하고 인생 두번째 기회를 맞으신 엘도라도님! 꼭 성공하세요^^
엘도라도 2008-02-16 00:23:33
깨란님^^ 감사합니다~
인생 두번째 기회로 꼭 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
3월 20일 런칭 세미나도 꼭 성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스테판 2008-02-18 00:35:15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지금은 좋은 곳에 근무하셔서 좋았습니다.. 파이팅,,
엘도라도 2008-02-19 17:14:49
스테판님~ 재미 없는 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IT 의 발을 담궜으니 더 좋은 곳을 가기 위해 열심히 하려 합니다. ^^ 스테판님도 화이팅!!!
최형진 2008-02-18 11:29:57
어... 아직 제글이 안올라왔네요... 뭔가 이상한 것이라도....
깨란 2008-02-18 11:36:24
어, 아직 저희쪽으로는 트랙백 Request가 안왔는데요. 형진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건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겠어요?
최형진 2008-02-18 11:43:36
저 근데 다음 블로그에 글을 올렸는데요... 트랙백은 어떻게 거나요?
깨란 2008-02-18 11:48:21
트랙백 거는 방법은 블로그마다 다르므로 다음 블로그에 문의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기대할께요~
박정욱 2008-02-18 12:11:11
좋은 행사 하시네요. ^^
깨란 2008-02-18 14:15:59
글 잘 읽었습니다. 고액연봉의 20년차 엔지니어로 멋지게 활동하시는 박정욱님의 모습 기대합니다. 화이팅~^^
이호권 2008-02-19 04:43:40
철야작업하다가 졸음을 쫓는다고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너무 오래 걸렸네요. 덕분에 오늘도 밤을 새웠군요...ㅠ.ㅠ
그나저나 트랙백이 잘 걸렸나 모르겠습니다.
재미없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깨란 2008-02-19 11:07:38
호권님, 글 참 깔끔하게 잘 쓰시네요~ 잘 읽었습니다.^^ 벌써부터 다음 글이 기대됩니다. 좋은 글 자주 자주 올려 주세요~
김현수 2008-02-20 09:13:43
아버지가 용돈을 끊어버려서 이쪽계통에 들어오게된 김현수입니다. 어제 야근하고 와서 짜증나서 쓴 글인데..오늘 아침에 다시 읽어보닌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ㅠ.ㅠ
깨란 2008-02-20 19:18:05
글 잘 읽었습니다. 참 많은 경험을 하셨네요. 현수님은 좋은 관리자, 멋진 히어로가 되실 겁니다. 화이팅이에요~
이호권 2008-02-21 16:38:51
오늘 오후에 잠깐 틈이 나서 글을 썼습니다.
처음엔 제가 무슨 글쓸 거리가 있을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런저런 글거리들이 있네요.

오늘도 야근을 하면서 열심히 개발하시는 많은 개발자들
모두 힘내시고...

깨란님도 힘내세요. ^^

즐거운 오후되시길....
깨란 2008-02-21 17:30:25
힘내라는 말이 이렇게 와닿을줄 몰랐네요. 정말 힘이 불끈 납니다^^ 두번째 글도 잘 읽었어요~ 우리나라 IT 현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글이었습니다. 계속 좋은 글 기대하고요(벌써 애독자 다 되었어요^^) 이 글도 트랙백으로 부탁드려요~
이호권 2008-02-21 17:38:24
헉... 트랙백으로 보냈는데 안갔나요? 이상하네요...-_-a
힘내라는 말, 저도 무척 좋아합니다.
깨란님 즐건 저녁 되세요~
깨란 2008-02-21 17:44:31
어머나, 죄송. 제가 트랙백 처리하는 것을 깜빡하고^^; 호권님도 즐거운 저녁 되시길..
promise4u 2008-02-27 22:42:49
'올바른 IT인으로서의 자세'를 주제로 트랙백을 보내 봅니다-

깨란님 수고 많으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깨란 2008-02-28 17:00:30
"우리는 폐인이 아니다, 다만 몰두하고 집중할 뿐.
우리는 바보가 아니다, 다만 다른 것 보다 개발에 집중할 뿐."

잠시 침묵했습니다. 정말 멋진 문장이에요.
마나각 2008-02-28 15:59:55
트랙백보냈습니다 깨란님 캐리커쳐가 이쁘시네요
깨란 2008-02-28 17:02:28
어머, 감사합니다.^^ 마나각님 만화도 잘 봤어요. 다음에 언제 저희와 일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mindfree 2008-02-28 16:06:20
서명덕 기자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트랙백 보냅니다. ^^; 벌써 많은 분들이 트랙백을 쏘셨네요! 근데 트랙백도 관리자가 승인한 후에 등록되나보죠? 제 블로그 포스트에서는 걸렸는데 이 페이지에서는 아직 안나오네요.
깨란 2008-02-28 17:05:40
승인했습니다~^^
이런~ 2008-02-28 20:36:53
좋은말이라는 생각만이...ㅡ.ㅡ;
머지? 멀까? 정말? 맞나? 그런가 보다...
깨란 2008-02-29 09:04:43
^^
HOONS 2008-02-28 20:48:06
덕북에 글도 써보고
좋은 이벤트 같습니다 ^_^
Hero FIGHTING~!
깨란 2008-02-29 08:50:03
감사합니다^^ HOONS도 화이팅!
이호권 2008-02-28 22:14:01
위에 제시된 5개의 주제와는 상관없을지도 모르는 뭔가 잡설을 하나 써버렸습니다. 프로젝트가 막바지로 다가오니 야근이 잦네요... 어서 퇴근해야하는데... 내일이면 금요일 주말이군요... 아자아자 힘내자!!
깨란 2008-02-29 08:51:34
금요일이라서 그런가요, 저는 왜 이렇게 뼈마디가 쑤신답니까? ㅋㅋ 호권님, 힘내세요~~^^
WSSPLEX 2008-02-28 23:12:32
오훗... 인기 많군요..
"IT 이야기" 올려주시는 내용을 참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런칭행사는 업무때문에 참여하지 못할것 같아서 아쉽네요..
깨란 2008-02-29 08:53:10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사장에 못오신다니 섭섭하지만 Hero 블로거들이 많은 소식을 전해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온라인에서라도 자주 뵈요~
스루 2008-03-03 18:12:32
이거 트랙백 전송 하긴 했는데 바로 나오지는 않나 보군요~^^
이거 쓰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어 좋네요~
깨란 2008-03-08 15:53:27
트랙백 걸린거 확인하셨죠? 글 잘 읽었습니다~^^
2008-03-06 13:27:21
트랙백 나오려면 시간이 걸리는 건가욤?
전송했는데 안나오는 군요..
올만에 글 써보니 좋네요.
이런 자리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깨란 2008-03-08 15:50:53
저희가 트랙백을 승인해야 나옵니다. 제가 회신이 늦었는데 이미 걸려있는거 확인하셨지요? ^^
2008-03-06 22:48:10
제 홈페이지에 나의 IT 입문기를 포스트 했습니다. 트랙백 전송이 된건지 안된건지 모르겠네요. 이벤트 배너를 삽입했는데, 그렇게 하면 트랙백 전송이 되는 건가요?
한심한 질문인지 모르겠지만, 오늘 생전 첨 트랙백을 걸어봐서리...
답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깨란 2008-03-08 15:49:35
배너 삽입과는 별개로 영님 블로그에서 이 글로 트랙백을 걸어 주셔야 합니다. 트랙백 거는 방법은 블로그마다 달라서 영님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구요~
이호권 2008-03-07 02:28:04
간만에 글을 썼네요.
실질적으로 오늘 밤이 회사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입니다.^^
앞으로 저에게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두렵기도 하고... 한편 기대도 되네요. 잘 할 수 있겠지요?
용기를 주세요~
깨란 2008-03-08 15:44:30
그럼요~ 호권님은 잘해내실 겁니다.^^
저의 기를 팍팍 드릴께요.
호권님, 화이팅!!
Flatworld 2008-03-08 12:44:50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이번 이벤트를 알게 되었는데
류소장님 세미나 가서 깨란님도 뵙고 하면서
좋은 자극이 되고 블로깅의 의미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깨란 2008-03-08 15:43:20
어머, 저도 일조한 거에요? 영광입니다~^^
세티 2008-03-09 19:56:03
블로그가 열린 것을 진작에 알고 있었으나 이 핑계 저 핑계로 바쁜척 하다가 이제서야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요즘 귀차니즘에 빠져 개인 블로그에 글도 잘 못올리고 있고, 그래서 그런지 영양가도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그래도 시간을 내서 글을 작성해 봤습니다.
블로그가 오픈을 축하드리구요. 많은 구경하다가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깨란 2008-03-11 09:33:27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세티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월정 2008-03-10 14:32:46
아직도 트랙백에서 헤메고 있습니다.
역시 독학은 멀고도 험한 길입니다.
(그래도 해결되면 기쁘죠..히~~)

월정
깨란 2008-03-11 09:31:59
저도 처음에 해보니까 힘들더라구요.^^ 잘하셨습니다~
퓨처워커 2008-03-11 23:29:09
테크에드 올랜도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제 기억에 2001년도엔가 갔었는데. 올랜드에 대한 좋은 기억만이 있어서 꼭 다시 가보고 싶군요. 멋진걸 하나 써야 하는데 이제 머리가 굳어져서리~~.. 기회되면 하나 써 볼랍니다.
cau,mayac 2008-03-12 10:47:52
cad,3dmax, 건축전산... 할게 너무 많은 현실..
promise4u 2008-03-12 13:19:55
Linux vs Windows라는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수고하세요~!
kazestory 2008-03-12 17:04:49
주절주절 써 봤는데 다른분들에 비해 아직 많이 모자라네요. ^^
블로그 오픈 축하 드립니다.
promise4u 2008-03-12 17:57:49
^^ 글 좋은데요?
김용훈 2008-03-12 17:43:57
깔끔하고 좋네요.
IT 개발자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넘쳐나길...
오픈 축하여~~
눈큰아이 2008-03-13 03:40:40
역시 글은 자신을 돌이켜볼 기회를 주는 것 같아요.
이번기회에 제대로 한번 제 짧은(?)인생을 정리해 볼랍니다.
이옥겸 2008-03-13 10:37:25
이런 블로그 기다렸었는데~ 고마워요~
신송원 2008-03-13 13:34:41
개발자들의 모임이 이렇게도 이루어지고 있는지 몰랐네요....
앞으로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coldsky 2008-03-18 10:13:04
와우~
쏭군 2008-03-18 15:33:55